으어 ㅡ.ㅡ검투봉인후에 궁수가 본캐된지도 근 40일쯤됬군요 ㅡ.ㅡ;

쩝.. 검투봉인의 결정적인 이유는 제작.. .. .. 그걸로 1억5천쯤 말아먹고 궁수를 키우게됐죠.

 

아 이건.. 뭐; 궁수는 강화의저주, 오샤르의저주, 크리스탈의 저주를 트리플로 받았나봅니다.

 

신발4개, 장갑5개 뽑아서 성공.. 경갑실패, 활은1공1중1분(요곤 그럭저럭성공)

신발강화에 1500만쓰고 포기(5강임 현제), 장갑에 한 2천? 쓰고 7강됐음

갑옷은 오샤르 실패한걸로 발랐다가 7 -> 6강..(회심임),

활은 4~5천쓰고 현제 3강까지 떨어져있음

 

계산한번 해봤음.

 

신발 -> 정수 320개

장갑 -> 정수 400개

경갑 -> 정수 160개

   활 -> 정수 200개

총 : 1080개

 

크리스탈 도박

 

비열 20개, 의지 10개, 정밀4개,  인내5개 나머지 잡크리들은 걍 계산에서 뺏음

 

금액으로 치면 크리스탈에 4000만쯤

정수로 8640만.( 개당 8만으로 계산잡음 )

여기에 강화비가 8000만쯤

 

........근 이틀만에 날린게 2억이네요. 2억쓰고 장비가.. 오샤르활3강, 회심경갑6강, 오샤르장갑7강, 오샤르신발 5강

뭐; 이건 이틀동안 날린거공..

일주일로 계산해보면 거의 3억5천쯤 쓴거같네요. ㅎㅎ

현질없이 쓴돈이라서 뭐 아깝다던지 그런건 없지만..(거짓말임 ㅋㅋ 졸라 아까워 뒤지겄음 ㅋㅋ)


마지막 접속종료하기전에 카라스챠귀걸이 먹었던건 팔아서 인원수데로 나눠줬고

아카샤 상급에서 아카샤중갑신발 최상급 제가 먹었는데 팔아서 나눠쓰라고하고 나왔네요

 

들어가봐야 ㅡ.ㅡ 3강활로 겜할맛도 않날거같공...  많이 바란것도 아닌데 7강이 왤케 어려운건지..

남들은 7강까지 숙숙 올라가드만 ㅡ.ㅡ 왜 저에게만은 이렇게 어련운건지 으엉 ㅡㅜ..

앞으로 얼마나 접을 않할지는 모르겄슴다;; 에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