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저 궁수 키우는데... 궁수 무슨 재미로 하죠...


크리가 팡팡 잘터지길 하나... 뎀지가 눈에 띄게 좋길하나


백날 쓩슝거리고 쏴도 딜러로써의 성취감이나 쾌감이 쥐똥만큼의 자기만족 수준임


힐러로 상위 던전 돌때 잘하고 센스있는 궁수 보면 물론 좋지만


다른 딜러에 비해서 너무 소외 되있고 빛을 못보는 클래스가 아닌가 싶네요

 

기껏해야 덫설치 잘하면 저 궁수 잘한다 이런 말이나 나오고

 

솔직히 막 쳐맞고 피빼지 않는이상 있는지도 모르는 존재감이죠


딜러로써 파티에서 인정 받고 싶고 그런거 당연한건데


너무 광전사/법사 데미지 그늘에 가려진건 아닌지... 

 

궁수 스킬도.. 참.. 몇개 되지도 않고...

 

전 43랩인데 50되면 공격스킬 좀 생길줄 알았어요.

 

개뿔...

 

PS. 저도 궁수 키우기 전까진 법사나 검투사 상향이 시급한데

무슨 궁수 뎀지가 어쩌고 저쩌고야? 꺼지라그래! 그랬는데

직접 키워보니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