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8천만골 날리고도 5강이라고 열받아 글썼는데..

 

오늘 비상시로 남겨둔 전설템들, 정수랑 크리, 인장 다 팔아서 마련한 4000만골을 더 처발라 정말 간신히 7강 갔네요.ㅋ

 

결국 이노무 활의 7강화 비용만 1억2천만골 되시겠군요.

 

지금 보기만해도 짜증나서 귀속도 안시키고 창고에 처박아뒀다는..-_-

 

폭군템이 강화가 더 안되는건지... 지금까지 무기만 대여섯개는 7강까지 해봤었는데

 

많이 들어야 3000~4000만골이었거든요.

 

내가 8강이나 9강 시도하려다 돈 까먹은 것도 아니고 그냥 욕심 안부리고 7강만 가면 스탑하고 만족이었는데

 

이번에 강화 때문에 쌩쑈를 했더니 강화 노이로제 생길 지경이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