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기분 좋기도 하고 황당 하기도 하고 해서 글 올립니다!!

 

방어구들은 별관신 없었고 1급창 제발 하나 먹어 보자 한지 몇달 지나서...

 

생각지도 못한 켈상에서 얼음 발톱 창을 먹었습니다.. 돈이 없어서 팔까 했지만...

 

첨 보는 1급 창이라 그냥 먹고 봉인질 좀하다 옵 뽑 하서 7강도 무난 하게 ..ㅠㅠ

 

피곤 했지만 기분이 좋아 실험 해본다고 여기 저기 돌아 다니다 굴라파티가 있길래

 

가지 않는 인던이지만 갔습니다 그런데 왠...걸.... 또 창이 나오네요 ..근데...

 

이것도 좋은 옵이네요... 켈사창을 팔았으면 .. 하는 후회가 밀려 오지만..

 

그것이 아니었다면 여기 오지도 않았겠지 하면서 위안과감동을 동시에....

 

아무튼 너무 좋은 하루 였습니다~~

 

P.S 같이 켈상 돌아 주셨던 그레이엄 파티원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