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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0 06:13
조회: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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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시야 너는 뭔가 존나 답답하지?으시야 너는 아요한테 개인적으로 바란 점을 말했는데,
인벤 애들이 이해도 못하고 존나 네 욕만하고 아요는 네가 바란 '작은 사과'는 하지도 않고
답답하고 한숨만 나오지?
네 말에서 문제가 뭔지 얘길해줄게.
1. 고구려에서 아요 뒷담화한걸 몰랐지만 듣고보니 미안하다.
- 네 잘못은 아니지, 몰랐다는데 어쩔겨. 근데 정황을 들었다면서? 몰랐다는 네가 아요한테 사과할 필요는 없지만
사과를 바랄 필요도 없는거야. 왜 시발 이 마당에 사과를 하라고 서사게에 똥을 싸질러.
2. 아요한테 하는 개인적인 토로다.
- 1번의 연장인데, 왜 개인적인 바람을 서사게에 쳐올려? 지금 고구려 길마및 운영진이랑 문제가 있었고
그게 해결 안된 마당에 뚱단지 같이 니가 갑툭튀해서 '남아있는 선량한 길원에게 사과해라'이게 말이 되니?
영 그 부분에서 억울하고 사과를 원했으면 겜에서 귓으로 말하던가.
으시야, 네 진의를 몰라주는 사람들이 ㅄ에 사리분별이 안되는게 아니라
네가 지금 똥된장 구분 못하고 나잇값 못하는거야.
면상까고 얼굴 맞대고 말해도 지금 상황이 좇같은데,
텍스트로 너 같이 두서없이 글싸지르면 세종대왕이 와도 못알아봐.
인벤애들 탓하지말고 네가 쓴 정신나간 글들을 복기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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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소지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