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감기가 정말 독하긴 하나 봐...

 

기침이 너무 심해서 안되겠다 싶어 오늘 출근해서 오전에 병원에 가서

 

주사 한방 맞고 의사랑 얘기를 하는데...

 

의사 선생님 왈 :

 

이제 나이도 어느정도  먹으셧는데 몸 생각 하셔야지요..

 

담배랑 술 적당히 아님 끈으시던지..

 

성인병: 고혈압 당뇨 이런것도 주기적으로 체크 해주시고 ..

 

머  이런 살면서 듣도 보도 못한 얘길 하는데...

 

하~ 나도 이제 늙었구나 하는 생각에 ...

 

월욜 아침 부터 내 멘탈이 박살이 나는구나..ㅠㅠ ㅆㅂ

 

고아원 친구들아 다들 겜도 좋지만 몸생각 먼저 하랑께!

 

건강한게 최고당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