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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7 13:25
조회: 1,280
추천: 27
더베스트와 천마궁의 논피케이 정책..바이러스 변강쇠입니다.안녕하세요. Hunters(Virus) 길마 변강쇠입니다.
카라스섭의 논피케이 운동?이 일단락을 보이는 시점입니다. 2위와 표차이가 얼마나 났든지 간에, 과연 그것이 카라스 유저들의 논피케이에 대한 열망으로 영주를 얻어는지에 대해.. 다음 영주전을 대비해 한 번쯤은 생각해 볼 시점이라서 글을 남깁니다.
천마궁 길드는 더베스트 연합과 표 몰아주기로 약속을 하고 영주를 얻었다는 것에 대한 추측과 루머만이 존재하기에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카라스 섭의 뜨거운 감자. 더베스트와 그 연합들. 그리고 법신이란 병신이 얼마나 병신력을 인증했는지 살펴보도록 하죠.
먼저, 카라스서버의 쟁구도를 지금처럼 불균형하게 만든 장본인들은 <더베스트, 타협은없다, 전투중독, 데미안> 연합입니다. 기존에 타협은 없다는 용병단, 만져도, 바이러스와 리안섭에서부터 적대관계를 유지했습니다. 이걸 알고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영주자격을 위해 인원수로 밀어붙이려고 했던 네 개의 길드는 막피척결이라는 명분을 가지고 투표영주와 어뷰영주를 먹고자 연합을 했습니다. 통합 초기 인해전술로 전장을 지배할 수 있다 생각했던 당신들의 망상은 일장춘몽이었죠. 이미 영주자격을 얻은 당신들은 그냥 영주마에 만족했을 뿐 막피척결이라는 당신들이 내건 대의명분은 그냥 껍데기에 불과했습니다. 필드에 나올 생각도 안하고 당신들은 자나깨나 영주마를 타고 인던온라인에 희열을 느꼈죠. 당신들이 그 잘난 호기로 필드에 나오지 않았다면 지금과 같은 구도는 애초에 만들어지지도 않았을 겁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하나 더! 당신들이 주장하는 만져도,용병단,바이러스가 막피?? 제 고치가 3cm라고 주장하는 렌의 주장보다도 더 신빙성이 없는 말이지요.
현재 카라스 섭에서 무차별적으로 모든 대상에 대한 피케이.. 즉, 막피를 자행하는 길드는 디씨와 Famous의 일부 유저들일 뿐입니다. 더베스트에서 주장하는 위 길드의 막피논쟁은 입에 담을 필요도 없는 험담일 뿐이라는거 당신들만 모르고 그 잘난 주둥아리를 놀리시는거죠? 당신들이 적대 쟁!!길드라는 것이 정말 쪽팔립니다. 드래곤폴에서 2~3명으로 깝죽댄게 당신들의 막피척결이라는 공약의 실천이었나요?
하면..당신들이 주장하는 막피를 막기위해 논피케이 정책을 유지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주장인지 이제 좀 감이 오나요? 카라스 섭에서 막피를 자행하는 유저들은 전 인원 통틀어 20명도 안된다는 소리입니다. 디씨, 페이머스 전 인원이 막피를 즐기는게 아닙니다. 다만 그 막피를 잡으러 온 쟁길드와 쟁이 일어났을시에 그 나머지 인원들이 투입될 뿐이죠.
물론 그 적은 인원들 만으로 피해를 보는 유저들이 분명히 존재할 겁니다. 다만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현재 카라스는 피케이서버로 유지되어 왔고 막피에 대항할 만한 충분한 세력의 쟁길드들이 존재한다는 겁니다. 대인전과 쟁을 즐기는 유저들의 관심사와 컨텐츠도 유지를 시켜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이죠. 과연 그 인원들이 얼마나 될까..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생각보다 많습니다^^혹여나 막피를 당하신다면 거래창에 "어디어디 누가 막피합니다"라고 한 마디만 외쳐주시면 언제라도 달려갈 쟁게이들이 넘쳐난다는 말이죠.
결국 더베스트의 막피척결을 위한 희망마을 논피케이 논란은 단순히 자기길드 지키기에 지나지 않을 뿐입니다. 희망의 마을과 뉴엘레논의 논피케이가 카라스 유저들의 열망이라고 백번 양보해도, 적어도 그 지역의 영주는 당신들이 되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논피케이로 인해 혜택을 입는 자들, 또 그로인해 피해를 입는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다만 여기는 쥬라스가 아닌 카라스라는 점, 또한 막피에 대항할 만한 충분한 세력의 쟁길드들이 존재한다는 점. 그 부분을 생각해보시고 영주전 정책과 투표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버 분위기는 시스템 상의 정책이 아닌 유저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게 아닐까요?
이번 영주전은 조금 더 의미있는 한표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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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