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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0 20:17
조회: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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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모집의 의미에 대하여요새 들어 파티지원창에 보면 "숙련 딜러/숙련 힐러/숙련탱커" 등등... 죄다 숙련을 구하네요
솔직히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으니 이해 합시다
근데 자신들이 숙련이 아니면서 템빨(요샌 기본 3급6강 아니 그 이상이 되야 상급을 가더군여?)만 보고
그템을 사서찬건지 돌면서 먹은건지도 모른채 그저 템만보고 숙련이라고 착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여
제가 아는 친구는 황야 7강원반으로 검상쫄처리 충분히 하고 다녔습니다
테라한지 이제 6개월이 된 저는 킬리언8강원반으로 겨우 검상을 돌았구여
컨 잘하는 사람도 있고 조금 부족한 사람도 있는것입니다
그러면 솔직하게 말을 합시다
처음이면 처음이다/ 몇번 안돌아봐서 잘 모르니 부탁드린다
언제부터인가 "숙련"의 의미가 '아무나'보다 더 낮은 의미로 변질된 것 같아 요새는 "숙련"구하는 팟이 오히려 더 불안합니다.
물론 진짜 "숙련"이신 팟들도 계시죠
근데 하급 10번도 안돌아보고 몹 모션도 모르는상태에서 상급팟모집에 "숙련" 쓰지 맙시다
그런 공팟문화가 육성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p.s.- 얼마전에 체크해보니 사념의 구슬을 2천개 정도 모여있더군여...ㄷㄷ;(오샤르 템 산거 포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