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매번 눈팅이나 하다 가끔 아주 가끔 정체불명의 장문을 남기는 파멸이 입니당.

아마 이번에도 장문일듯.....(읽기 구찮다 하시는분들은 과감히 뒤로가기 눌러주세열~)

 

게임 특히 온라인 게임은 어느정도의 유저수가 있다면 포럼사이트도 활발해지고 그만큼 사건 사고 좋은 일 나쁜일이

빈번하게 발생하게 되죠(제작사가 의도한 컨텐츠로 인한것도 있을테고용)

 

철저한 초식위주의 게임을 하는 전 여태 해본 게임은 와우 테라 글고 에....... 프풋이랑 프리스타링농구정도..네요

따라서 게임 내공은 충만하다고는 몬하겠지만 자기하기 나름이라는건 어느정도 신빙성 있다고 믿습니다.

 

전 공팟을 가면 늘 처음 입던해서 부적타입에 인사를 "안녕하세요 법레기 입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잘 부탁드려요"

요래씁니다.  3급 돌돌 2급 쟁반 평균7강의 서민이라해야댈까요... 음 서민이라기엔 좀 가난하지만....

 

게임하는 시간이 좀 불규칙하다보니 이벤트고 머고 제대로 해본적도 없고 앵벌도 안하게 되고 접하면 인던 순회하고 접종

그게 일과내요 그래서 건진거 없다보면 적자나기 일쑤고... 현재 최근 확인한 바론 제 자금은 딱 287980골드 있네요 ㅜㅜ

 

왜 돈을 못버냐 접할때 인던 돌지말고 중형 앵벌이라도 해라하시면 전... 발컨이라 중형은 자신 없습니당 ㅜㅜ

수련장도 늘 '1,3넴 가능 법사대나염?' 이리 여쭤보거든요........ 덕분에 면접도 여러번 탈락.........

새벽에 1급템 판다고 광고 하셔두 돈이 없응께 싸도 살수도 없는 그림의 떡일 뿐이고.....

 

머 주저리 서두는 요까지구요 제가 하고싶은 말은 머 길드에서 어울리기 힘들어요 막피땜에 겜하시 힘들어요 하시는 분들

힘내시라고 적어봅니다.

 

지금 전 길드내에서 부길마 직책을 달고 있습니다. 창단 멤버도 아니고 제가 들어갔을때 거진 100여명 대는 중소형 길드였죠

100명 안팎이면 소형인가요 암튼....  길드에서도 살아남기 위해 존재감을 각인 시키기위해선 제 개인적 의견으로는 어느정도의

설레발이 필요할듯합니다. 접하면 무조건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고 부케나 저렙들 퀘 셔틀도 기꺼이 하고 등등

기본적으로 '매너'가 있는건 당연하구요 퀘 셔틀은 강요하는거 아닙니당 자꾸 길창에서 이리저리 부비면 어느새 기존 길드멤버의 뇌리엔 제 아이디가 세뇌되어지죠 "아 저런 사람있구나.." 하고 그러한 것이 쌓이다 보면 어느새 길드에서 비타민(?)같은

존재가...(음...전 아직인듯..) 대죠 암은요...그러다가 가끔 기회를 만나면 운영진도 하구요

 

그리고 전 여태 막피를 딱 세번 당해봤지만....(원채 마을에서 바깥 출입을 잘 안해서......) 묵묵히 할거 하죠

막피를 당한건 세번이지만 죽은건.. 평균 한번 당할때 20번정도 대네욤 대부분 죽여도 죽여도 신경 안쓰고 할거 하다 보면

오히려 막피하러 다니시는 분들이 포기하시더라능(이 자리를 빌어 호칭따게 도움주신 막피 분들 감사합니다. 아 몹들도...)

그냥 전 누가 막피하네하면서 거래창 올리고 각종 욕패키지가 난무해도 신경안쓰려고 합니다.

길드 운영진이다 보니 길드관련 사항이나 지인들 관련 사항이면 보게되지만서도용....

전 그냥.... 인던 도는걸 재미로 여기고 길드분 그리고 반컨 법레기를 좋게 봐주셔서 친추해서 찾아주시는 분들께

민폐는 안대려고 어차피 신컨은 안대니 딱 저정도만이라도 하려고 테라를 합니다.

아마 길드와 지인 없었으면 테라 진즉에 땔쳤을 거에요

 

누가 머라하든 게임도 하나의 익명권이 보장된 작은 사회지만 본인이 남한테 피해안주고(욕 막피 등등..) 게임내 컨텐츠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도(인던 공략.... 부적..도일까요)그리고 공통적으로 보는 '매너'만 있다면 게임을 즐기는 것에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머 막피를 당해도 그려려니 하고(일전에 초식 육식 관련 요상한 글을 쓰긴 했지만 근자에 전 거진 맘을 비웠죠)

그래서... 어쨌든 결론은 본인 하기에 따라 망겜도 재미질 수 있다는 겁니다(테라가 망겜이라는건 아닙니다....)

 

이상 굉장한 장문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용 가끔 정신줄 안드로메다 간 포포리 법레기 보시면 저라고 보시면 거진80프로 정답일겁니다. 글고 부탁인데염 저 보시고 자꾸 잡아먹자하고 달려들지 말아주세여 무서워요 ㅠㅠ 그럼 여러분~

메리크리스마스 대시고요......하아......(커플들은 제외 커플들은 지옥이나 가버려~!!!)

2012년 흑룡의 해 복 터지게 받으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