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직도 당신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카이둔 벨리카 여신의광장에서

 

당신에게 바칠 탕수육과 와인을 준비 해놓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From 테러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