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렌저씨~

 

원래쓰던 인벤아이디는 여기저기서 좀 까불다 임시로 정지를 먹어서

 

새로 아이디 하나 파서 글남깁니다.

 

제가 누군지는 잘 아실거라 봅니다.

 

렌저씨와 친분이 있는 저희 길원에게 저에 대한 마음 잘 전해 받았습니다.

 

곧 샤라로 오신다는 소식을 듣고

 

저는 오늘부터 님이 완전체로 부활 할 수 있도록

 

수련의구슬 및 빛나는단련의가루를 정성스럽게 모아

 

이쁜 리본이 달린 상자에 차곡 차곡 쌓아놓은 선물상자를 들고  

 

벨리카 여신의 광장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FROM : 샤라/그년들/내가테러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