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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6 22:26
조회: 317
추천: 3
악귀말대로니말대로 맞는말이긴 하다
분명 그년들에는 매너 좋고 중립들한테 인기 많고 길드에 헌신적인 애들이 많았지 단지 빛을 못본것뿐이지... 자애 발군 막광 형민 씨드 바드 등등 말썽 한번 부리지 않고 내말에 100프로 따라줬었던 애들이 훨씬 더 많았지 니말대로 내가 길마여서 개들이 빛을 못본건 사실이고 부정 할수 없는것같다.. 정말 아끼는 동생이고 항상 고마운 점이 많았는데... 표현한적이 없는것같고.. 단지 길드 성향을 지키기 위해서 나대는 애들을 더 챙기고 주목받게 해주고 그랬던게 사실이긴했지.. 그래서 그런지 자애가 군대가는 전날 미친듯이 울었던 기억이.ㅋㅋ 쪽팔리긴 하지만 나이 먹고 게임에서 안 동생 군대간다고 울었던 나도 한심하지만 그만큼 자애나 애들한테 너무 고맙고 미안하고 그랬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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