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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3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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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안녕하세요 구)엘레니움 세레나 카이둔 샤라 세라비 이샤라를 거친 플리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군 입대를 하게 되어 마지막 인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같이 좋은 인연 만들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인사드리며 이만 물러가고자 합니당 다들 건강챙기시며 노세요 ㅎㅎ
생각해보면 파란만장하게 놀았네요. 엘레니움 시절 초식하던 양귀비 길드에서 헬짱떠조커와 쟁을 하게 되었고
가장 활발하던 50만렙 시절 천천히 쟁에 눈을 뜨게 되어 서버가 통합된 세레나에서 벤츠길드에 들어 명예와 싸움도 하고
MURDER 에 가입을 하게 되어 놀던 도중 같이 게임하던 사람들이 전부 고인이 되고
다들 서버 탔을 때 혼자 북문 지키다가 컷트형과 천죠님이 계속 카이둔으로 오라고 꼬드기셔서 카이둔으로 서
버를 타게되어 그년들 에 가입을 하였고 그 때 이후로 계속 길드에 있으면서 쟁하려고 서버타고 언플도 하고...
이 정도로 게임을 열심히 한 것은 처음이었네요. 던파/서든 등 하는 게임마다 라이트 유저의 끝장을 달렸는데
수능 이후 테라를 시작하면서 라이트를 벗어나 준하드급 유저에 까지도 올라봤네요 ㅋㅋㅋㅋㅋ
처음 접해본 논타겟팅에 좋은 그래픽까지 정말 재밌게 즐겼습니다. 막상 떠나려하니 보고싶은 분들도 계시고...
많이 아쉽네요 ㅎㅎ 그래도 다들 가는 군대니 어쩔 수 없죠 ㅋㅋ 좋은 분들 만나서 재미있었고 좋은 인연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두 고마웠습니다 훗날 좋은 인연으로 뵈었으면 좋겠네요.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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