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뭐랄까 글 다 읽어봣는데

 

이런생각이 들엇어.

 

동물원에 가니깐

 

원숭이 한마리가 바나나를 들고  병슨짓하는데

 

조련사가 와서 원숭이를 조련해.

 

음. 난 그냥 그 바나나 던져줬던 관객이 된 느낌.

 

그냥 좀. 헹. 라잇 뱅슨새기 조련 존나 못하넹.

 

그래서 관객들이 좋아하겟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