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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5 04:16
조회: 198
추천: 0
아 나만 그렇게 느꼇나음 뭐랄까 글 다 읽어봣는데
이런생각이 들엇어.
동물원에 가니깐
원숭이 한마리가 바나나를 들고 병슨짓하는데
조련사가 와서 원숭이를 조련해.
음. 난 그냥 그 바나나 던져줬던 관객이 된 느낌.
그냥 좀. 헹. 라잇 뱅슨새기 조련 존나 못하넹.
그래서 관객들이 좋아하겟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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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