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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3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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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러운 어제팬텀이의 일기
접속을 했다 친추창을 봤지만 몇 없는데 전부 회색 하..... 혼자전장가봐야 재미도 없고 북문 구경이나가야지하고 북문에 가서 쪼그리고 앉아 구경을 했다 구경중에 전장을 통해 낯이 익은 몇몇이 보엿다 그중 결승전에서 본 달성님이 보엿는데 대회때 여케스로 본거 같았는데 남휴먼이길래 물어봤다 "달성님 여케스 아니셨어요?? 종변하셨나?" 무한결투하시는지 가볍게 무시당했다 서러움에 계속 쪼그리고 앉아있었다 어? 내 하스미나 닉이던 현 전장에서 보던 현이뽀뽀님 상봉에 감격해서 내가 누군지 밝히고 인사를 했다 또 가볍게 무시당했다 하..... 이게바로 도시의 텃세인가 |
북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