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이의 일기

접속을 했다 친추창을 봤지만 몇 없는데 전부 회색

하..... 혼자전장가봐야 재미도 없고 북문 구경이나가야지하고 북문에 가서 쪼그리고 앉아 구경을 했다

구경중에 전장을 통해 낯이 익은 몇몇이 보엿다

그중 결승전에서 본 달성님이 보엿는데 대회때 여케스로 본거 같았는데 남휴먼이길래 물어봤다

"달성님 여케스 아니셨어요?? 종변하셨나?"

무한결투하시는지 가볍게 무시당했다

서러움에 계속 쪼그리고 앉아있었다

어? 내 하스미나 닉이던 현 전장에서 보던 현이뽀뽀님 상봉에 감격해서 내가 누군지 밝히고 인사를 했다

또 가볍게 무시당했다

하..... 이게바로 도시의 텃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