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가 벨리카...카이아도르 초식분들 ..

막피하고 다니면서.. 피해보신...

벨리카...유저분들이...속상해서...

싸움꾼은 모하냐고 말하시길레...

저도 울컥해서...길마형님께...

막피하자고 부축였습니다...

3분 죽으셨는데...일일이..찾아가서...

사과 드렸고...길마분들께도....죄송하다

귓말드렸고... 알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교도소 쉐키들.....

바로 떡밥물듯 달려들어서 소설을 처쓰고 있네요....

사과한게.쪽팔린건가요?

막피하고 당당한게 쪽팔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