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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8 11:38
조회: 221
추천: 15
페랑이의 생각이렇게 나를 여러사람이 욕해도 아무렇지 않다.
사이버세상에서 만큼은 나는 겁없는 남자니까. 오늘은 어깨 깡패라며 겁 좀 줬더니 녀석이 조금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훗... 그 시절도 지금만 같았었으면.. 퍽.. 친구야 왜 때려.. 우리 친구인데 돈 좀 안주냐? 친구라며? 아..알았어.. 엄마 돈 좀 내놔!! 잔소리 그만해 ㅅㅂ 여기 가져왔어. 우리 이젠 친구 맞지? 학창시절 나는 늘 긴장해야 해서 테라라는 게임으로 센 척하며 스트레스를 풀지 않으면 미칠 거 같았다. 죽어 죽어 법사왕 페랑님 납신다 하하.. 그러다보니 대입에도 실패하고 나의 돌파구는 게임 뿐이였다. 졸업식에도 안 갔다. 더 이상 폭력은 싫었다. 지금은 인서울대를 가기 위한 4수 준비 중이다. 테라나 하는 저런 한심한 인생들 위에 내가 군림할텐데 쟤네들이 너무 불쌍하다. 난 잘 생기고 곧 인서울대 가서 대기업 전략기획실 입사 할텐데.. 후훗^^ ........... ......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이 있다. 신이 저렇게 만든 걸 바꾸려 하지말고 가벼운 놀림 정도로 끝내야한다는 걸 알았다. 아프리카 소년병들 재활치료보다 더 난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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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베스트 -> 김우주 인류의 희망 인생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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