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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31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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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악신 믿는 내가 미련함을 느꼈다.오늘 아수라랑 10시 전면전 쟁 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6시부터 필드에 있는 아수라 짤쟁 안하고 "10시 쟁 할때 보자. 즐쟁" 이 지랄 했는 데 9시 45분쯤에 포화 끝나고 쟁 준비 해야겠다. 생각하고 투기장에서 솬 됐었다. 마침 패황도 끝나서 즐쟁하자 일챗 치고 벨리카 가서 준비 할려고 했는 데. 이 새끼가 치더라? 난 존낸 잘못 친건 줄 알고 일챗 칠려고 했지 와 근데 뒤에 1공대가 살 타더라? 그래서 내가 일챗으로 "즐쟁 한다고 안했냐?" 말 했더니 말 씹고 풀사양 거적대기 유영철 킬함 그걸 당하고서 느낀게. 꽃악신 믿는 내가 미련함을 느꼈다. 지금 월챗 한거 보면 자기는 잘못 없이 당당하게 말하는 데 애내 원래 이런데 좀 달라졌을 꺼라고 생각한 후회된다. |
어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