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코퍼 완전 처음나왔을때 기준으로 다들

패턴 점프로 피할줄도 모름
낫질 안나오게 붙어있는것도 모름
바닥장판도 끝없는 버그로 잘안보임
힐장판만 뒤집어도 만피라 3페엔 작은힐도 잘 못깜

이런상태라 쿼렐을 위시한 원딜들 막 먼데서 팼는데요,

당시에 피에타스셋 솔미키셋등에 체력투자 전혀 없는게
보통이던 딜러들 기준으로, 근딜에 피 4만밑인 소드맨은
소프 떨어지는 순간 죽는게 일이었던거 같아요

당시엔 다들 도망다니느라 생줄 유지도 잘 안됐고....

요즘은 어짜피 다 붙어서 패고 소드맨이 두배로 튼튼하면
튼튼하지 더 죽진 않는데,
당시의 개복치같은 인식도 좀 영향이 있는게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