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시간이 대폭 줄어들고, 그만큼 공격력이 증가해서
시간날 때 샥샥 거리면서 돌아다니기 좋은 스킬이 되었는데

공격 스킬이 적은 트리일 때 얘기고..;


일단 쿨탐이 너무 긴데다가
가만히 있으면 공격 안하고
가만히 있는 몹한테 부비적거려도 데미지가 안들어가는 경우가 많던데


1. 최소한 쿨감소 (20~30초)
2. 제자리에서 사용 가능
3. 공격 범위 증가

이렇게 더 붙어야되지 않나 싶습니당



[ 소소소 하하하 바 도도도 ] 하고 있는데
[ 소 하하하 바바바 도도도 ] 트리로 바꿀까? 하고 순간 흔들렸지만...

파운싱 때문에 바꾸긴 좀 그렇네요

뭐어...
파운싱 좋아졌다고해도 자이언트는 심각하고
버프 유지하기도 힘들고..
달려서 버프 키는게 아니라, 공격하는걸로 버프를 키는게 좋을텐데
계속 달려야해서 너무 번거롭고/힘들고=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