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레마에 빠졌을것이다.

 

그럴수밖에없던거다.

 

내가 아무리 상향을 ㅈ빠지게 외쳐도

 

내가상향받게되면

 

그뒤에 소외받게된 사람들이

 

줄줄이 사탕같이 쏟아져나올게 불보듯 뻔한거였다.

 

왜 딜레마에 빠졌는지 알거같지만 구체적으로 말로는

 

면밀하게 세세하게 설명을

 

못할거같다. 그런생각이든다.

 

-근데 본능적으론 징징대고싶다. 징징대서 버프를 받고싶다 나도 사람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