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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5 11:54
조회: 343
추천: 6
전사형제 취업전선맏형 하하맨 - 벤쳐기업에 다님
나름 좋은 대우와 근무환경에 있지만 주변에서 '에에 벤쳐기업? 그거 완전 전망 좋지 않냐? 삼성급 아님?' 이라며 시기와 질투를 받음 둘째 바바 - 맏형과 투닥거린 끝에 삐뚤어져 출가해 자연인이 되었다 한다 그래도 하하맨과 죽이 제일 잘 맞기도 하는 부분도 있음 셋째 스콰 - 야망은 있으나 능력이 부족해 자영업을 하고 싶어 했으나 지금은 구두닦이중 형제중 제일 묵묵하기도 하다 넷째 커세 - 한창때 잘나가던 조직의 조직원 자릿세 상납금 등을 받으며 먹고 살았다 얼마나 잘나가던지 누가 건들지 못하고 귀빈대접 받았다 어느날 조직의 희생양이 되어 남자의 소중한 알 두개를 뺏기고 고자가 되었다 다섯째 하플 - 얼마전 인턴 합격 소식을 듣고 광광우럭따 캐터와 사이가 좋다 어느순간 틀어졌고 요즘은 맏형과 친하게 지낸다 힘은 좋지만 오래가질 못한다 여섯째 캐터 - 하플과 이란성 쌍둥이! 어릴적부터 스피드에 관심이 많아 유망해 보였으나 정작 하는짓은 폭주족 예전 폭주중 모루를 훔쳤다 걸린 전과가 있다 일곱째 펠타 - 노출증이 있는것 같다 어쩐지 맞으면 좋아하는 특이성욕의 기미도 보인다 이래저래 문제가 많은 녀석 천성이 워낙 어울리는것을 좋아해 형제 누구와도 친하게 지낸다 덕분에 알바도 이곳저곳 잘 다닌다 막내 로델 - 바로 위의 형 펠타의 영향을 받아 역시 상태가 좋지 않다 꼭 펠타를 따라 다니며 어리광을 부린다고 낯을가려 일은 잘 못구해도 하면 잘 하긴 한다고 현재 알바가 성격과 맞지 않아 고민중 *6랭 이후 클래스는 제외 했어욧 *형제의 순서는 강함이나 다른점이 기준이 아니라 특징상 잘 맞아보이는 순서 입니다 |
제르크다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