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하던 친구들 다 접고

딱 한 명 남았는데
(사실 이 친구가 라그향수가 있어서 저와 다른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끌어들인...)

칼쟁이에 대한 로망이 있어서

오베 부터 시작해서 짬나는 시간 마다 렙업하며
도펠만 바라보고 힘들게 6랭을 찍었는데

'디아블로 바바리안의 휠윈드를 기대했었는데
속도도 느리고 시전시간도 짧아서 7랭 되면 그래도 어느정도 해결 되겠지.

지금과 느낌이 비슷하다면 접을것 같다.' 라고 했었는데


하향이면...


접으면...


이제 저 혼자 해야하나요?


곧 이 친구 퇴근하고 접속 할 것 같은데

반응이 걱정됨;;

도펠님들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