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알못이라 닥치고 인던-미션만 하면서 물약값에 허덕이던 차에 이번에 나도 한번

 

폐지라는거 함 줍줍하러 가볼까 하고 테넷성당1층 가서 1시간만에 배틀 브레이슬릿을 득..

 

소름끼치게 아까운것은 더페 쿨때마다 쓰고 잡았는데 제 바로 뒤에 따라오는 분때문에

 

더페를 쓸 겨를없이 바로 갈김.. 띠리리로롱~ 하면서 배브가... 기분이 좋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 아까움 ㅜㅜ

 

먹고나서 기분이 좋아서 한시간 더 돌았지만 못먹음...

 

시셀 제작서를 보니 래피드뱅글이라는것도 들어가길래 마탑3층의 붉은 인프로락터를 잡으러 감

 

진짜 딱 10마리 내외로 잡고 더페로 헌터 제작서 2개 먹고 졸업함..

 

곧바로 나뮤사원터로 뛰어가서 미노스 뼈 32개 모아서 헌터뱅글 2개 만듬

 

이정도면 운 좋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