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밑 차디찬 흙속에 잠들어있던 바삭맨들이 파운싱 이야기가 나오자 하나둘 몰려들고있는 모습이다.

바삭맨 패치노트언급된게 그랜드오픈전 파운싱 타수 패치가 마지막인걸로 알고있는데. 아직도 살아있다니 크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