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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19:19
조회: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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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신의 의지로 딜을넣어도오늘은 참.. 날씨가 후덥지근하다. 비가올듯 안올듯한 그런..
답답한 날씨라서 그런가.
샤울미션은 5번 5등이었다.
난
클레릭조차 이기지 못한 비겁한
바삼맨이였다. 난 손가락이 심각하게 굳은 병은 걸리지 않았다.
내몸은 정상이란걸 믿고있다.
눈물이 흐른다.
난~!!! 열심히 때렸을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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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레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