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참.. 날씨가 후덥지근하다. 비가올듯 안올듯한 그런..

 

답답한 날씨라서 그런가.

 

샤울미션은 5번 5등이었다.

 

 

클레릭조차 이기지 못한 비겁한

 

바삼맨이였다. 난 손가락이 심각하게 굳은 병은 걸리지 않았다.

 

내몸은 정상이란걸 믿고있다.

 

눈물이 흐른다.

 

난~!!! 열심히 때렸을뿐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