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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6 22:30
조회: 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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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로-델레로 그러나 무르밀로가 등장한다면?![]() 무! 르! 밀! 로! 이제 상대방의 머리통을 후려치는건 저희의 역활이 됩니다. 우린 탱커가 아니다. 우린 딜러다! 빼액! 하이킥! 너의 다리를 분질러주지 회피이동! 너의 빈틈을 노려주지 공격하겠다고? 그렇다면 몬타노로 넘어트리고 쓰러진 너에게 무차별적인 타지 스매쉬! 살아남았다고? 그렇다면 무차별한 폭력의 슈팅스타! 거기에 헬름쵸퍼나 카타스트로크, 버터플라이를 섞으면 정말로 완벽해지지. 오늘도 약 한사발을 마시며 무르밀로를 위해 경카를 찢는다. 로델은 날아오를거시다. -- 무르밀로 너무나 기대되는 거시에요. 사실 펜삼이나 본캐 슈응보다 무르밀로가 더 두근거리는 중.. 확실히 타격감은 소펠바바로로로가 지금까지 육성했던 그 어떠한 클래스보다 강력하게 좋아서 비록 무기가 없어졌지만 지속적으로 한손검 매물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번에 나온 장갑도 파밍해놨구요 흐흐흫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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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O S 인 장 마 영 전 그 림 트리 오브 세이비어 바카리네 서버 팀명 '브로캉' 팀렙 49 로카 (lv.275, 아쿼새새스슈응[하]) 샤일 (lv.184 소하하하스스[스] 에일 (lv.229 소펠바바로로로[무] 아이 (lv. 140 위위위쏘링[쏘페페] 바일 (lv.227 아아아무무로머[머]) 샤웰 (lv. 197 소소바바바펜[펜펜]) 아이샤 (lv. 120 아레레스[스스레명] 컴패니언 벨하이더(226, 201,217) 호글란(222) 매(225) 펭귄(221) 기니피그(217 2015.12.23 ~ 플레이 중 |

브로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