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 줍 출처는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44&num=147621

프리랜서(freelancer)의 유래라는 글이네요.

아무리 구글을 뒤져봐도 랜스를 양손으로 드는 그림을 거의 찾을 수가 없는데

랜서가 보병용 양손창인 파이크만 드는 이유는 임씨의 고증력이 내로남불 수준에 머물러 있기 때문일까요?

실드랍, 투창 줏어오는 불리한 고증은 쓸데없이 정교하게 하는데, (사실 투창도 누가 줏음 걍 던지는 소모품이지)

기병용 한손무기인 랜스를 쓰는 랜서는....어...음....

당최 이해할 수가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