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전설에서 용맹한 전사를 가리키던 말로, 곰 가죽을 뒤집어 쓴 사내란 뜻이라고 한다. 곰 가죽을 뒤집어 쓴 이유는 그렇게 하면 곰의 힘을 낼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라고. 

기록을 보면 일종의 트랜스 상태에서 전투를 치르는 광전사였던 것으로 추측된다. 환각을 불러일으키는 일종의 마약성 물질을 복용하고 싸웠다는 주장도 있다. 순록에게 마약성 물질이 있는 버섯을 먹인 뒤에 그 소변을 받아 마셨다고 한다. 그 버섯의 정체는 환각 작용을 일으키는 광대버섯의 일종이었고 당시 스칸디나비아에서는 비싼 값에 거래되었다고 한다. 

엥 이거완전 라프세이프 버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