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누가 디버퍼가 되려고 바바리안을 선택 했을까

 

차라리 기대라도 주지 말았으면 실망도 하지 않았을 것을

 

점점 패치 방향이 어거지로 끼워맞추기 식으로 가는 기분

 

이젠 하도 지쳐서 부캐 키울 마음의 여력도 없고

 

딱 7차 밸런스 까지만 지켜보고 접던지 복귀하던지 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