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까지 찍으면서 문득 든생각이 난 너프 당해서 찡찡 거릴때도 그냥 즐겁게 게임한거같다

 

약팔이 할때도 게임이 즐거워서 하는거같다

 

그 원동력이 90렙때 아무것도 모르는 나랑 같이 파티해준 고정팟과

 

그 고정팟이 지금의 길드까지 되서 이 게임이 즐거운거 같다

 

 

다들 애정으로 키우면서 맘에드는 고정팟 or 길드에 꼭 들어가자

 

아아헌헌헌응응도 이렇게 키운다.

 

는 팀렙 16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