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굴데굴 굴러가는 메르카바의 강력함은, 외성벽 제 9구역의 보스마저도 감당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굴러라 메르카바! 우리의 꿈과 희망을 싣고!
달려라 메르카바! 아름다운 내일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