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라배는 장거리 애들 내보내려고 했는데, 회복 고유기의 순위 문제 때문에 결국 추입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애들이 잘 커야 안 피곤한데

단점이 있는 애들만 나오니까 피로가 가중됩니다.


1.


얘는 장거리, 직선 주파, 원호의 마에스트로, 수완가 등 받을 건 다 받았는데 스테미나가 모자라서 회복 스킬로 때웠습니다.
아오하루에 쌀대리에 스테미나 성장치 20%니까 잘 나오겠지 하고 스테미나를 안 넣었는데, 마치 버고배 때의 수루젠 같은 느낌이 되었습니다. 그때도 우회전 받을 수 있는 걸 일부러 안 받았다가 크게 후회했죠.

팀 레이스 장거리에 넣으니까 잘 달리기는 합니다. 3400m도 1착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건 써봤자 손가락만 아프지요. 회복기가 다 발동하고 역병 안 맞는다는 전제하에서는 그나마 가능성은 있습니다.


2.


그래서 스테미나 하나 넣고 키웠는데, 스텟은 그냥 저냥 쓸만 합니다.
장거리 S만 받았어도 아마 얘가 주전이 되지 않았나 합니다.
칼찌력은 1번이 더 높겠지만요.


3.


얘는 직선 주파 못 받는 순간 될대로 돼라 모드였습니다.



아오하루 B급으로 끝낸 것은 처음입니다. B급이니까 이사장이 6밖에 안 주더군요.
날린 올스텟이 무려 35! 
신기록!

이벤트 포인트 먹기가 생각보다 빡빡해서 어제부터 계속 부스터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더 피곤하네요.




다들 
스텟을 잘 뽑으면 스킬(직선 주파 등)을 못 받거나
스킬을 받으면 장거리를 못 받거나
스킬 장거리 다 받으면 스텟이 망하거나 하고 계시지요?

고루시가 우승후보가 되려면 잘 빠진 스텟 + 직선 주파 + 원호의 마에스트로 + 장거리S 가 기본이라, 하나라도 빠지면 "이게 아니야"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