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검 끝나자마자 타마모 가챠 돌리고 화려하게 폭사해버렸습니다.

천장칠때까지 하나도 안 나와서 결국 눈물을 머금고 200뽑을 달성했네요.

이제 곧 뉴쿠키타루 + 아야베 픽업인데 쥬얼사정이 급빈곤해진 건 덤...




(그리고 바로 여신상으로 4성 만들어버리기)


대신 오랫동안 안 나오고 버티던 애들이 픽뚫로 셋이나 튀어나왔습니다.

오페라오 나올때부터 심상치 않더니 곧바로 조던 나오고 마지막엔 화려하게 단챠 웨딩그루브로 마무리.

근데 왜 셋이나 나왔는데 타마모 하나 더 나오는게 더 낫다는 생각이 드는건지... 등가교환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