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클구리 독주를 막을려고 도주 늘어난 게 확실히 체감됨.
이게 젤 크게 다가왔음.
승률 53%에서 43%로 내려올 정도면 ㅋㅋㅋ.. A결 올라간 것도 전부 부르봉이 3연승 해줘서 이김

2. 예선전에선 그냥 달려도 무난하게 이기는 감이 있었는데 A 본선 올라오니까 컨디션빨이 체감됨
내 클구리가 '저조'고 상대 클구리가 '최상'이다? 일단 한 수 접고 들어가야 함.
덤으로 도주들도 컨디션 좋으면 도주들 승률이 높은 게 보였음.

3. 역병들 모이는 것도 눈에 보였음. 한 판에 많으면 5명까지 있을 정도.

4. 매칭빨 + 자리 싸움 + 운빨 전부 느낌
클구리 다시 키울까도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