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따리인데 유관인 사람과 나보다 강한 사람하고 붙게 만들다니....
키타산이 그나마 열심히 해줘서 간신히 2등까진 어찌 됐지만
안그래도 2라운드도 의지랑 상관없이 강제로 끌려갔다가 간신히 1승 했는데 결승마저 이 난리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