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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5 15:38
조회: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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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좀 눈썰미가 생긴듯?이번 챔미는 마음에 드는 주자가 없고 선발전 할 시간도 없어서 후보 중에서 제일 그럴듯한 애들을 눈도장 찍어놓고 내보냈습니다.
음.. 역시 약하긴 합니다. 그런데 그것보다는 클구리건 고루시건 도주 따라 2등으로 종반 들어가면 홍염을 써야 되는데 홍염을 안 써서 자꾸 집니다. 바로 그 점이 분노게이지를 채우는지라, 아예 홍염 없는 애를 넣어보기도 하고(어차피 쓰기 싫어하니까) 저편이나 아나볼릭을 보고 내보내기도 했는데, 역시 더 약하군요. 마지막에는... 뭔놈의 추입이 불침항, 강공책, 아나볼릭, 홍염, 샛별을 칼 타이밍에 다 쓰고도 선행은 커녕 도주도 못 따라잡는답니까. 아무리 독점 저주가 세다고 해도 그렇지. 무슨 말 하고 싶은 거냐고요? 그러니까, 처음에 눈도장 찍었던 애들이 제일 낫다는 그 말입니다. 모레 백댄서 함 해주면 당근 1200개는 들어오니까 이제는 홍염 쓰든 말든 편하게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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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마뾰이전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