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섭 초기 말고... 
지하철에서 유저를 마주친 건 매우 오래간만이네요... 

지하철에서 내리려고 보니 앞사람 가방에 
돌파석 굿즈 패키지에서 봤던 익숙한 무언가가
투명 에코백에 보였네요.

지하철에서 모르는 사람이 말걸면 기분이 나쁠 수 있기 때문에...
물어보고 싶었습니다

챔미 몇관이신지?

여신 몇천장이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