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극장판을 보고 어떤 말딸이 떡상했나요?

주인공은 포케였지만.. 이상하게 포케보단 타키온이 너무 좋아져버렸습니다..

올 겨울쯤 있을 수영복 픽업 때 스즈카 대신 타키온을 뽑아야 하는게 아닐까 할정도로..

사실 전 애니메이션 볼 때 캐릭터의 감정 묘사가 과한걸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포케나 오페라 볼 때 좀 보기 힘들었는데 이상하게 타키온은 그렇지 않더라고요


왜 예뻐보이지..?? 분명 예전 타키온 캐릭터는 거들떠도 안봤는데..
강함에 대한 동경인가? 아무튼 저로선 전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