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강심장 안 찍고 넘겨야 고점이라는 말 믿고 따라하다가 호되게 당한 이후로 항상 찍었는데, 요 밑의 게시물에서 다들 강심장 찍지 말라는 걸 보고 [잘 되는 판에](중요!) 적성 두 개 찍고 했다가 의외로 포인트 모자라서 강심장 찍고 우정 나중에 올릴까, 우정 찍고 도박할까 하다가,
어차피 우정 늦게 찍으면 고점 아니라는 생각에 강심장 안 찍고 모험했다가 망했습니다.
원인은 스테미나 부족으로 보이는데(페널티 먹고 147), 가만 생각해보니 먹보 찍었으면 됐는데?
음냐...

근데 왜 적성이 부족했을까...
보통 그 정도면 두 개 찍어도 무리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