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가면 갈수록 경기장 틀어막기에 급급한지?
상담 뒀다 뭐하냐구요?
다른 경기장 틀어막았쥬.



재수에 옴 붙은 날인가?
아니면 뽑기에 운을 다 썼나?
경기장에서 벗어나야 하나요?
(경기장에서 벗어나니 손해가 크던데)

다른 이야긴데,
뽑기를 항상 나중에 마무리하니까
시나리오와 안 맞는 덱으로 연습하면서 생기는 나쁜 버릇 같은게 있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