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과금이라서 최근 항해사 업데이트 되면 열심히 항구 들락날락만으로 최종S급 뽑던 사람입니다...

최근은 장금이부터 많이 힘들었고 넬슨은 살짝 힘들고 존 호킨스는 껌이었는데.. 
유독 황진이는 말일까지 계속 안나와서 갑갑한 나머지, 불루젬 갱신술로 1n차에 겨우 뽑았단 말이죠.

그런데 비교적 소프트하게 하시던 지인 분께서는 걍 교역만 열심히 하시는데
제 폰을 보시더니 '저도 황진이 있어요'하시는 거 아님....

'네? 그럼 김조이까지도 순서대로 다 얻으셨다고요?'
'김조이가 누구죠?'
'연관 항해사요.'
'연관 항해사가...뭐죠?'

..... 그냥 닥돌 한양만 하시다가 '보이는 대로 다 고용했을 뿐' 이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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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 이게 되는 사람은 되는구나....
(대항온 골수 유저출신이시라서 아직도 그 감각으로 하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