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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6 17:49
조회: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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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뽑기 운은 사람마다 천차만별무과금이라서 최근 항해사 업데이트 되면 열심히 항구 들락날락만으로 최종S급 뽑던 사람입니다...
최근은 장금이부터 많이 힘들었고 넬슨은 살짝 힘들고 존 호킨스는 껌이었는데.. 유독 황진이는 말일까지 계속 안나와서 갑갑한 나머지, 불루젬 갱신술로 1n차에 겨우 뽑았단 말이죠. 그런데 비교적 소프트하게 하시던 지인 분께서는 걍 교역만 열심히 하시는데 제 폰을 보시더니 '저도 황진이 있어요'하시는 거 아님.... '네? 그럼 김조이까지도 순서대로 다 얻으셨다고요?' '김조이가 누구죠?' '연관 항해사요.' '연관 항해사가...뭐죠?' ..... 그냥 닥돌 한양만 하시다가 '보이는 대로 다 고용했을 뿐' 이시랍니다. (매번 이벤트 코드는 제가 카톡으로 보내드림) 커~ 이게 되는 사람은 되는구나.... (대항온 골수 유저출신이시라서 아직도 그 감각으로 하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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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사 알바니까 너 님 알 바 아닙니다만?
'예의가 없는 건 그냥 지능이 낮아서 그런 거니 능지타령 하지 좀 말고 책을 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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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