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먹어보겠다고 덴헬데르에서 블젬 리롤 좀 하다가 이건 좀 아니다 싶어서 1만젬 정도 날려먹고 접은 다음에
매번 향료 캐와서 영국을 스윽 한바퀴 돌아보는(런던과 플리머스 제외, 덴헬데르 포함) 습관을 가졌는데
3일차에 브리스틀에서 뙇!!

반갑습니다... 형제여... 이제 북해 언어레벨5는 다 모았구려 ㅠㅠ
물물교환 1%할인도 쏠쏠하겠네여... 얏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