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좀 들어가서 그렇지

대온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안되서 여름 축제 이벤트 때 부터 시작했는데

은근히 재미는 있네요. 단지 약간 차이점은 분명히 존재하는 거지만 말이죠.

항해사의 경우는 약간 하스스톤이나 TRPG의 겜성이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