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마 프리스톤테일이였던 기억이 있어요

한창 시작할때 바람의 나라랑 같이 흥하고 있었는데.

바람의 나라와는 다른 프리스톤테일의 3D모습에 현혹되어 어린마음에 시작했던것 같네요

그때는 그저 스킬의 화려함에 눈이 돌아갔던 나이였을테니..^^

근데 프테가 아직까지 플레이 된다는거 자체가 지금생각해보면 신기한 일이라서

문득 생각나서 이렇게 글올려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