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문화 컨텐츠라는 번지르르한
사탕발림으로 당근을 주고 문화 산업의 보호와 발전이 아닌 착취를 하기 위해 게임 규제라는 채찍을 휘두르는
정부가 악일까요? 게임이 악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