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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8 15:54
조회: 4,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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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의 목적은 정상정복 딱 하나뿐일까대부분의 게임커뮤니티에 보면
"레벨업을 위한 최적의 동선분석"
키워드는
리프트이야기입니다.
1. 리프트에서 1렙부터 49렙까지 할수있는 것들
1-1. 퀘스트 1-2. 유물수집/수수께끼 1-3. 탐험등 업적 1-4. 침공방어 1-5. 채집/제작 1-6. 전장 및 인던
그래서 사람들이 1-6에 굉장히 집중해요 덕분에 만렙도 많고, 인던가는건 쉽습니다만..
2. 국민트리 리프트의 경우. 워낙 스킬(소울)이 다양해서 그런지 소위 국민소울로 몰립니다.
개성있는 스킬트리 이런거 없어요, 왜냐구요? 효율성이 떨어지니까요
그래도 이건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개성있는 스킬트리 혹은 멋있어보여서 조합한 스킬트리는 욕먹는게 현실이네요 (딱히 제가 간지를 위해 은신소울+궁수소울을 조합해서 욕먹고 쓰는글은 아닙니다.......)
효율적인 플레이. 좋죠.
제가 효율적인 레벨링, 효율적인 스킬트리를 비난할 자격은 없습니다.
그러나
이건 마치 등산을 하러가서
달리다시피 정상에 올라서서. 나무가 아닌 숲만 보고 "와 경치좋네, 다음목표는 어디지" 이렇게만 등산을 즐기는건 아닌지
게임을 즐긴다는 문화 자체를 되짚어봐야하지 않을까요. 이런 생각하는 제가 일반적인 유저의 범주에서 너무 많이 벗어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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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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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