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력도 그렇고 강화도 없앤걸 보면 플레이어간 격차를 줄이려는 엔씨의 노력이 보이는데요. 이게 과연 바람직한지 의문이 듭니다. 물론 현질과 과몰입을 방지할 수 잇겠지만 하드게이머의 불만을 어떻게 해결할지 의문입니다. 전투의 재미와 던전의 재미로 이것을 메꿀 수 있을까요?? 클베 때는 만렙 찍는 유저가 적어서 알아보기가 힘들고 이 결과는 오베와 정식서비스가 나와야 알 수 잇겠네요. 참 이번엔 엔씨의 엄청난 자신감을 볼 수 잇었네요. "우린 다 필요없고 전투와 던전플레이, 그래픽으로만 승부한다!!!" 처음엔 엔씨가 드디어 미쳤구나. 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왠지 성공했으면 하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