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장악력이 큰 회사는 자기들은 뭘 해도 먹힐 것이란 생각에 자신들의 생각을 강요하지만, 어느 순간 고객은 다 떠나있을 것이다"

 

 

 

 

가장 어울리는 말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