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손님 오시면 물드리고 그러잔아...

근데 동네가 좀 안좋아...

아줌마 와서 메뉴판 드리는데..안봄...
물세팅 다해드리고...10분 지남..
일행이 오나 싶어서 냅뒀는데..20분 지나고 나감..

이런 손님이 한두명도 아니고...의외로 많아....
물도 허브향에 별도로 만드는 물이라서....

방금도 시원한자리 어디냐고햐서 안내하고 물달라고해서 물드리고... 물마시고 5분동안 이야기하다 나감...
맡은편 아줌마들은 15분째 주문없이 수다중이네...

후....점점 동네물이 안좋아지는거 같아...

나가달라고 하기도 머하고 힘들다...

카페도 아닌데 왤케 이상한손님들이 늘어난겨...

슬슬 테이블 좌석도 여유 없는데...